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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1889  박정하 2012-12-25 22:40:41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현재 안양에 살고 있구요..
제가 초등학생들 학습지도 봉사활동을 하고싶어서 문의하려고 하는데요..
혹시 그런 봉사자 모집은 안하시나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고, 의미있는 봉사를 하고싶어서요^^
꼭 답변 주세요!!
NO. 21888  이경주 2012-12-04 20:55:25
안녕하세요!!
평화의 집을 사랑해 주시고 늘 아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금액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것이 모이면 큰 돈이 됩니다.
주저 마시고 연락을 주세요...
연락처는 저희 사무실번호:031-449-2596이나 아니면 홈페이지관리자인 010-9394-0242로 하시고 이경주선생님을 찾으시면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연락주세요...늘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연락을 해 주시면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NO. 21887  희란 2012-12-03 21:40:52
아동결연을해서 후원을 할때 작은 금액으로라도 매달 후원을 하고 싶은데
그렇게도 가능할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지 궁금하네요^^
NO. 21885  관리자 2012-11-21 08:35:37
안녕하세요 저는 평화의 집 홈페이지 담당선생님인데요..
연락처를 기재해 주시면 내용들을 확인후에 결정을 하는 것으로 했으면 합니다.
연락처를 기재해 주세요... 저희 평화의 집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NO. 21884  정미은 2012-11-20 16:09:40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직장에 다니고 있는 여성입니다.

여기에다가 글을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

토요일 주말에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데요.. 제가 취미이자 특기가

홈베이킹입니다... 또 애들을 좋아해서 초등학생 저학년을 상대로 홈베이킹

특기봉사활동을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 재료비용은 제가 부담하는거라

많은 인원은 힘들거 같고 초등학생 저학년들에게 잠시나마 집중할 수 있고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요.. .. 저 혼자 하는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1명)과 함께

할 예정이라 복잡하게 혼자하는 일이 아닙니다.^^

2013년 1월부터 한달에 한번씩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그냥 단순하게 .. 개인적으로 하고 싶어서 하는 봉사활동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NO. 21880  구은진 2012-07-26 21:49:54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인데요. 방학기간동안 주2회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데요 전화했는데 안받으셔서 글쓰고 가요 보시고 나서 연락이나 문자 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구은진 010 9013 5164
NO. 21877  오화석 2012-07-02 10:56:32
안녕하세요.
문의할 게 있어서요...
장애인 한명정도 입소 가능한지 알고 싶어서요..
성별은 남성이고 나이는 32세 한쪽 발이 약간 불편하고 한쪽 손은 완전 장애 상태이고, 인지 능력도 약간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 곳의 입소가 가능한지 답변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NO. 21876  정수미 2012-06-19 15:33:29
1:1로 결연을 맺어 후원을 하게되면 주말에 후원하는 아이와 함께할수도 있나요?
가끔 주말에 놀러도 같이가고 저희집에도 데려올수있는지요?...
6살 딸아이가 있는데 같이 어울려서 지내면 좋을것같아서요....
NO. 21875  평화의집 2012-02-28 09:37:36
<아래 글에 대한 답변 내용입니다>


답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이를 입양하시기를 희망하신다면

아동양육시설이 아닌 일시보호소를 찾아서 상담을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경기도 지역이시라면 남부일시보호소와 북부일시보호소가 있으니

연락하셔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NO. 21874  미혼모 2012-01-28 12:47:07
제 나이는 19살 94년생입니다..
아이는 11년12월26일에 낳은 남자아이입니다
아이 아빠를 만난지는 5개월 정도구요
그런데 아이아빠가 너무 나쁜사람이라서요 여자문제로도 그렇고..아주나쁜
남자라고해야되나요 그래서 임신 사실을 알리지않았어요..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아이를 가졌을때 헤어지자구 해서 지금은
연락도 안하는 상황이구요..
그런데 지금 제 상황은 어머니는 알고계신데 아버지는 모르고계셔서
집에도 못들어가고 친구들 집에서 신세를 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분유값도없고.. 기저귀도그렇고.. 제가 지금 너무 힘든상황이라..
어머님한테는 입양한다고 말씀드렸고요..정말너무너무예쁘고사랑스러운아이인데
제 지금 나이도 그렇고..아이한테정말너무미안하지만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한후에..지금이렇게 글을씁니다..
아이를 입양할수있나요.. 지금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몸도 마음도
너무너무 많이 힘이듭니다..제발 도와주세요
NO. 21873  ? 2011-10-25 21:36:21
정 말사진 많네요:::
NO. 21872  이철민 2011-10-09 13:54:48
저 그 제가 여기에 안쓰는 책이나 물건 또는 교과서를 기부하고 싶은데 괜찮나요?
NO. 21871  dldqls 2011-09-19 00:26:20
관양중학교1학년학생입니다 제가 이번주월요일부터금요일까지징계때문에저외3명과봉사를가는데 저희선생님말씀으론 평화보육원인지 요양원인지거기로간다햇는데위치는맞거든요그런뎋노인들돌보는거라는대 아닌가요?
NO. 21864  서효원 2011-02-15 18:23:31
안녕하세요 요양보호사 취업을 원하는 24살 청년입니다

이쪽 사회복지쪽일을 한지는 3년넘엇구요 요양보호사 자격증 딴지는

2년넘엇습니다 지금은 다른곳에서 일을 하고있는대 인터넷을 보다보니

여기서는 기독교인을 환영한다는 말에 예배도 드릴수있을것 같아서

한번 글을 올려드려봅니다 운전면허증 보통1종잇구요 운전은 계속 해왓습니

다 일은 정말 잘하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해서 할수있습니다

믿음으로 기도한다면 발이 가는곳이 곳길이라 믿기에 아니된다면

지금여기가 재가 있을곳이라 믿겟습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010-4055-1927 서효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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