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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1880  구은진 2012-07-26 21:49:54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인데요. 방학기간동안 주2회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데요 전화했는데 안받으셔서 글쓰고 가요 보시고 나서 연락이나 문자 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구은진 010 9013 5164
NO. 21877  오화석 2012-07-02 10:56:32
안녕하세요.
문의할 게 있어서요...
장애인 한명정도 입소 가능한지 알고 싶어서요..
성별은 남성이고 나이는 32세 한쪽 발이 약간 불편하고 한쪽 손은 완전 장애 상태이고, 인지 능력도 약간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 곳의 입소가 가능한지 답변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NO. 21876  정수미 2012-06-19 15:33:29
1:1로 결연을 맺어 후원을 하게되면 주말에 후원하는 아이와 함께할수도 있나요?
가끔 주말에 놀러도 같이가고 저희집에도 데려올수있는지요?...
6살 딸아이가 있는데 같이 어울려서 지내면 좋을것같아서요....
NO. 21875  평화의집 2012-02-28 09:37:36
<아래 글에 대한 답변 내용입니다>


답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이를 입양하시기를 희망하신다면

아동양육시설이 아닌 일시보호소를 찾아서 상담을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경기도 지역이시라면 남부일시보호소와 북부일시보호소가 있으니

연락하셔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NO. 21874  미혼모 2012-01-28 12:47:07
제 나이는 19살 94년생입니다..
아이는 11년12월26일에 낳은 남자아이입니다
아이 아빠를 만난지는 5개월 정도구요
그런데 아이아빠가 너무 나쁜사람이라서요 여자문제로도 그렇고..아주나쁜
남자라고해야되나요 그래서 임신 사실을 알리지않았어요..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아이를 가졌을때 헤어지자구 해서 지금은
연락도 안하는 상황이구요..
그런데 지금 제 상황은 어머니는 알고계신데 아버지는 모르고계셔서
집에도 못들어가고 친구들 집에서 신세를 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분유값도없고.. 기저귀도그렇고.. 제가 지금 너무 힘든상황이라..
어머님한테는 입양한다고 말씀드렸고요..정말너무너무예쁘고사랑스러운아이인데
제 지금 나이도 그렇고..아이한테정말너무미안하지만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한후에..지금이렇게 글을씁니다..
아이를 입양할수있나요.. 지금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몸도 마음도
너무너무 많이 힘이듭니다..제발 도와주세요
NO. 21873  ? 2011-10-25 21:36:21
정 말사진 많네요:::
NO. 21872  이철민 2011-10-09 13:54:48
저 그 제가 여기에 안쓰는 책이나 물건 또는 교과서를 기부하고 싶은데 괜찮나요?
NO. 21871  dldqls 2011-09-19 00:26:20
관양중학교1학년학생입니다 제가 이번주월요일부터금요일까지징계때문에저외3명과봉사를가는데 저희선생님말씀으론 평화보육원인지 요양원인지거기로간다햇는데위치는맞거든요그런뎋노인들돌보는거라는대 아닌가요?
NO. 21864  서효원 2011-02-15 18:23:31
안녕하세요 요양보호사 취업을 원하는 24살 청년입니다

이쪽 사회복지쪽일을 한지는 3년넘엇구요 요양보호사 자격증 딴지는

2년넘엇습니다 지금은 다른곳에서 일을 하고있는대 인터넷을 보다보니

여기서는 기독교인을 환영한다는 말에 예배도 드릴수있을것 같아서

한번 글을 올려드려봅니다 운전면허증 보통1종잇구요 운전은 계속 해왓습니

다 일은 정말 잘하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해서 할수있습니다

믿음으로 기도한다면 발이 가는곳이 곳길이라 믿기에 아니된다면

지금여기가 재가 있을곳이라 믿겟습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010-4055-1927 서효원 입니다
NO. 21863  최나영 2011-02-01 21:21:09
안녕하세요.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데요.
학습봉사를 하고 싶은데요.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me8505@hotmail.com
NO. 11136  김현아 2010-06-28 00:00:00
안녕하세요?
NO. 10  이이삭 2009-06-07 00:00:00
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조금 오래 살다가 한국에서 현재 직장인으로서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고아원도 자원봉사자들이 많은지 잘 모르지만, 저는 애들에게 영어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아마도 매달 2번 (토요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 하시면 연락주?
NO. 9  강현주 2009-05-13 00:00:00
평화가족캠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NO. 8  오양선 2009-05-02 00:00:00
홈피 새단장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이쁘네요..^^

날로 날로 번창하는 싸이트 되세요..^^
NO. 7  이이삭 2009-06-07 00:00:00
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조금 오래 살다가 한국에서 현재 직장인으로서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고아원도 자원봉사자들이 많은지 잘 모르지만, 저는 애들에게 영어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아마도 매달 2번 (토요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 하시면 연락주?
NO. 3  김미정 2009-02-28 00:00:00
축하 축하 축 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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